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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PD·DB편집·게임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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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분야가 21세기의 새로운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첨단직종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서 핵심주력산업인 정보통신산업에서 유망한 직종 30개를 선정하고 이들 분야에서 향후 대부분 인력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분야 유망직종을 분야별로 보면 전자상거래의 경우 웹PD, 웹프로그래머, 몰(Mall)마스터, 전자상거래마케터를 꼽았다.

소프트웨어(SW)분야에서는 SW개발자와 시스템분석설계사, 시스템감리인, 분산처리전문가, DB전문가가 향후 유망직종으로 선정됐다.

인터넷분야의 경우 운영자, 정보제공자(IP), DB편집 디자이너, 통신망기획자, 인터넷자키가 꼽혔다.

멀티미디어분야에서는 게임시나리오작가, 게임그래픽디자이너, 게임프로그래머, 멀티미디어PD, 디지털애니메이터, 디지털음악파일제작자 등이 선정됐다.

하드웨어(HW)는 HW시스템설계자, 고주파(RF)설계자, 디지털회로설계자, 컴퓨터유지보수자가 유망직종으로 분류됐다.

이밖에 컨설팅분야의 경우 전사적 자원관리(ERP) 컨설턴트와 정보시스템컨설턴트, 전자상거래컨설턴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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