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웹PD·DB편집·게임프로그래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분야가 21세기의 새로운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첨단직종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서 핵심주력산업인 정보통신산업에서 유망한 직종 30개를 선정하고 이들 분야에서 향후 대부분 인력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정보통신분야 유망직종을 분야별로 보면 전자상거래의 경우 웹PD, 웹프로그래머, 몰(Mall)마스터, 전자상거래마케터를 꼽았다.

소프트웨어(SW)분야에서는 SW개발자와 시스템분석설계사, 시스템감리인, 분산처리전문가, DB전문가가 향후 유망직종으로 선정됐다.

인터넷분야의 경우 운영자, 정보제공자(IP), DB편집 디자이너, 통신망기획자, 인터넷자키가 꼽혔다.

멀티미디어분야에서는 게임시나리오작가, 게임그래픽디자이너, 게임프로그래머, 멀티미디어PD, 디지털애니메이터, 디지털음악파일제작자 등이 선정됐다.

하드웨어(HW)는 HW시스템설계자, 고주파(RF)설계자, 디지털회로설계자, 컴퓨터유지보수자가 유망직종으로 분류됐다.

이밖에 컨설팅분야의 경우 전사적 자원관리(ERP) 컨설턴트와 정보시스템컨설턴트, 전자상거래컨설턴트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