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대구시는 2월1일부터 29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중점정리내용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 △화상자료 미입자 등 새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정리 △주민등록표 기재사항 누락.변경.오류 등 정정 △주민등록 전산시스템 및 전산자료의 정리 등이다. 한편 대구시는 위장전입자는 실제거주지로 자진 전입신고 하고 주민등록사항이 실제 거주사실과 다를 경우 읍.면.동사무소를 방문, 일제정리기간 중 정정신고 해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