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중미달 신생아 더 행복하게 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생시 저체중아들은 정상 체중아들에 비해 성장후 수입이 적더라도 훨씬 더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사실은 뉴저지-로버트 우드 존슨 의과대학의 리처드 스트로스 박사팀이 저체중아 1천여명을 대상으로 출생시 체중과 성장후 생활방식의 상관관계를 조사해 2일자 미의료협회지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밝혀졌다.

스트로스 박사팀은 이 조사를 출생시 체중 2㎏ 미만아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들이 26세가 된 때의 생활방식과 정상 체중 출생아들의 생활방식을 비교했다.조사 결과 저체중 출생아들은 정상아들에 비해 취업 및 결혼 가능성이 높았으며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