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관위, 총선시민연대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선관위(위원장 이용훈)는 1일 총선시민연대 및 일부 지역단체들이 지난달 30일 개최한 '제1차 시민행동.국민주권 찾기대회'와 관련해 총선시민연대를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이날 고발장에서 "총선시민연대가 행사를 개최하면서 공천반대를 위한 유권자 행동지침 발표, 공천반대인사 명단 및 이유가 게재된 '시민의 신문(호외)'과 공천반대 카드 배포, 가두행진 등의 방법으로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공천반대운동을 벌인 것은 사전선거운동을 금지한 선거법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또 같은 날 행사를 개최한 '광주.전남 시.도민연대'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선관위는 이날 각급 선관위에 각종 단체의 선거관련 활동에 대해 안내를 철저히 하고, 시민단체의 선거 관련 활동실태를 낱낱이 파악하며 행사현장에 단속요원을 집중 투입해 철저히 감시, 엄중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