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유 DHA 농도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DHA'때문에 논란이다. 아인슈타인 우유에 들어 있는 DHA량이 다른 타 우유제품보다 소량 검출되었다는 보도를 접한 뒤, 소비자입장에서 다시 한번 당혹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보도가 나온 뒤, 남양 유업 측은 절대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해명 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잘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도대체 어느 쪽의 말을 믿어야 하나? 우리 집은 이 우유를 받고 있던 터였다. 어머니는 이 제품을 믿고 가격이 좀 비싸도 마음 놓고 몇년을 마셔왔는데 많이 실망한 것 같았다. 이렇게 회사를 신뢰해 준 소비자들을 역이용하여 그들의 이익을 챙기려 했다면 이 일은 결코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만약 보도가 잘못 되었다면 참 다행인 일이다. 그러나 남양 유업측이 더욱 신경을 써 주었더라면 이번 일은 발생하지 않았었을 수도 있었다. 하루빨리 이 일이 바르게 규명되어 소비자들이 혼란스럽게 하지 않았음 한다.

정민경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