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 대표팀 개편 생각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정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은 "대표팀의 젊은선수 수혈 등 대폭적인 물갈이는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하는만큼 인위적인 대표팀 개편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골드컵 축구에 출전해 예선 탈락하고 21일 오후 대한항공편으로 입국한 허 감독은 "대표팀 개편은 대한축구협회와 기술위원회 등과 협의할 사항이지만 아직까지는 대표팀에 합류시킬 만큼 눈에 띄는 어린 선수를 찾지못했다"고 말했다.

허 감독은 또 이번 골드컵 경기의 부진에 대해 "대다수의 선수들이 휴식기간 중 갑자기 소집됐기 때문에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본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뛴 만큼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허 감독은 얼마 남지 않은 아시안컵 대회 전망에 대해 "선수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면 골드컵 예선전 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