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대 신학기 행정 차질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 재단인 애광학원(이사장 고은애)이 최근의 학내사태와 관련 학장직무대리를 보직해임하자 교수와 교직원들이 집단반발하며 재단 이사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신청할 움직임을 보이는 등 학내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대구미래대 재단측은 이주세 학장직무대리(교학복지처장)가 24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관선이사 파견요청 방침을 밝히고 오후 4시에 교수협의회를 소집, 이같은 입장을 학내에 공식화하자 이 학장직무대리를 즉시 보직해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상당수의 교수와 교직원들은 이 학장직무대리 명의로 교육부에 관선 이사 파견요청 서류를 정식 접수시키는 한편 대구지법에 재단 이사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준비를 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어 신학기 학사행정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趙珦來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