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미지역 총선시민연대가 26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00년 총선포항시민연대(공동대표 송애경 포항여성회부회장, 김성호 전민노총포항시협의회장)는 26일 오후 3시 포항우체국앞에서 발족식을 갖고 시가지 일대를 돌며 공명선거 동참 가두행진을 벌였다.
2000년 포항총선시민연대에는 포항환경운동연합, 한국청년연합 포항지부, 포항여성회, 전교조 포항지회, 한동대총학생회, 민노총포항시협의회등 사회단체와 교수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또 2000년 총선 구미시민연대는 25일 구미 YMCA, 전교조 구미지회, 구미시 농민회, 미디어봉사회, 컴두리센타, 녹색구미교통, 금오공대 총학생회, 구미시연극협회 등 8개 단체가 참가한 집행위원회를 통해 최종 조직구성 및 활동방향 설정을 완료,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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