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경민-정재희 여자복식 1위 올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경민(대교)-정재희(삼성전기)조가 처음으로 세계 배드민턴 여자복식 랭킹 1위에 올랐다.

3일 국제배드민턴연맹이 인터넷 홈페이지(www.worldbadminton. net)를 통해 공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나-정조는 함께 조를 이룬 이후 2년만에 게 페이-구 준(중국)조를 2위로 밀어내고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복식의 이동수-유용성조도 라이벌 김동문-하태권(이상 삼성전기)조를 3위로 밀어내고 찬드라 위자야-토니 구나완(인도네시아)조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유조가 후배들인 김-하조 보다 세계 랭킹이 앞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혼합복식에서는 한때 세계 정상을 호령했던 김동문-하태권조가 리우 용-게 페이(중국)조에게 밀려 2위에 머물렀다.

한편 남녀 단식에서는 1월 삼성 코리아오픈에서 동반 우승한 덴마크 셔틀콕 연인인 페테르 가데 크리스텐센과 카멜라 마틴이 각각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