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팔 평화회담 곧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회담이 이달20일쯤 워싱턴에서 재개될 것이라고 데니스 로스 미국 중동특사가 8일 밝혔다.

로스 특사는 이날 팔레스타인 관할지역인 요르단강 서안 라말라에서 열린 이스라엘 총리와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국가수반의 정상회담에 참석한 뒤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협상의 목표는 가능한 한 빠른시일 내에 평화협정의 청사진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팔레스타인 최종지위에 관한 협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이견으로 지난 13일의 기본합의 시한을 성과없이 넘긴뒤 사실상 중단상태였으며, 협정시한은 9월13일이다.

한편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은 바라크 총리와 아라파트 수반이 9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이집트의 휴양지 샤름 알-셰이크에서 3자 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