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사대회 불법 개최 의협·병협 검찰 고발 공정위, 대표 6명도 함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17일 여의도 의사대회와 관련, 의료계 대표 6명과 의사협회,병원협회 등이 검찰에 고발됐다.

보건복지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대한의사협회 김두원 회장 직무대행, 김재정 의권쟁취투쟁위원장, 의쟁투 부위원장 4명 및 의사협회, 병원협회를 독점규제 및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는 또 이날 의협과 병협에 집단휴진 등의 행위를 금지토록 하는 행위중지명령과 법위반 사실을 1개월 이내에 4개 중앙일간지를 통해 알리도록 하는 신문공표명령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