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에 집중포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 대변인 시절 촌평이라는 독특한 형식의 논평을 만들어 내 화제메이커가 됐던 민국당의 김철 대변인이 최근 '왕년의 실력'을 발휘, 한나라당에 대한 집중포화를 날리는 등 화제작을 양산.

최근 김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당명을 반(半)나라당으로 바꿔야 한다'라는 촌평에서 "한나라당은 97년 신한국당과 민주당의 합당에 의해 생긴 당이고 이름도 조순 대표가 지었으므로 이제 창당파트너가 모두 나간 한나라당은 반나라당이 됐다"고 비아냥.

김 대변인은 또 '한나라당은 정권생산이 불가능한 정치적 '임포''라는 논평에서는 "이를 치료하는 비아그라는 이 총재의 정치적 퇴진 뿐"이라는 독설을 퍼부었고 "색맹에게 운전면허 발급이 금지되듯이 여당과 야당을 구분 못하는 중증 정치색맹 환자인 이 총재의 정치운전 면허증은 압수돼야 한다"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