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해안에 EU 전용공단 조성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호(李起浩) 청와대경제수석은 1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유럽순방 후속조치로 서해안에 유럽연합(EU) 전용공단을 조성할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EU국가가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서해안 기존 국가공단내에 EU전용 공단을 5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또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국가채무 규모와 관련, "작년말 현재 IMF(국제통화기금)가 정한 국제분류기준에 의한 국가채무는 지방정부 채무18조원을 포함해 108조원이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22%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29개국 중 가장 낮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