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해안에 EU 전용공단 조성 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호(李起浩) 청와대경제수석은 1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유럽순방 후속조치로 서해안에 유럽연합(EU) 전용공단을 조성할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EU국가가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서해안 기존 국가공단내에 EU전용 공단을 5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또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국가채무 규모와 관련, "작년말 현재 IMF(국제통화기금)가 정한 국제분류기준에 의한 국가채무는 지방정부 채무18조원을 포함해 108조원이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22%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29개국 중 가장 낮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