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해안에 EU 전용공단 조성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기호(李起浩) 청와대경제수석은 16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유럽순방 후속조치로 서해안에 유럽연합(EU) 전용공단을 조성할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EU국가가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서해안 기존 국가공단내에 EU전용 공단을 5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또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국가채무 규모와 관련, "작년말 현재 IMF(국제통화기금)가 정한 국제분류기준에 의한 국가채무는 지방정부 채무18조원을 포함해 108조원이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22%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29개국 중 가장 낮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