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드, 랜드로버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 자동차업체 BMW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랜드로버 부문을 미국 포드사에 30억유로(29억1천만달러)에 매각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영국에 공장을 가진 랜드로버는 적자에 허덕이던 로버그룹에서는 보석과도 같은 존재로, 4종의 다목적 레저차량을 생산하고 있고 올해 판매량이 2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분석가들은 포드가 랜드로버를 인수하기로 한 것은 완벽한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BMW는 전날 로버 승용차 부문을 영국의 벤처케피털업체에게 매각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