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룡센터' 샤킬 오닐 득점왕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룡센터' 샤킬 오닐(LA 레이커스)이 득점왕 선두에 올랐다. 오닐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미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43득점을 올려 4연승을 달리던 동부 명문 뉴욕 닉스를 92대85로 꺾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서부 컨퍼런스 태평양지구 선두인 LA 레이커스는 이날 승리로 55승12패를 기록,양대 컨퍼런스 통틀어 최고의 승률(0.820)을 고수했고 오닐은 게임당 평균득점 29.01점으로 득점왕 1위이던 앨런 아이버슨(평균 28.98득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을 간발의 차로 제쳤다. 오닐은 최근 벌어진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기록한데다 이날 31개야투 가운데 18개를 림에 넣었고 자유투도 13개중 7개를 성공시키는 슛감각을 과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