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룡센터' 샤킬 오닐 득점왕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룡센터' 샤킬 오닐(LA 레이커스)이 득점왕 선두에 올랐다. 오닐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미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43득점을 올려 4연승을 달리던 동부 명문 뉴욕 닉스를 92대85로 꺾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서부 컨퍼런스 태평양지구 선두인 LA 레이커스는 이날 승리로 55승12패를 기록,양대 컨퍼런스 통틀어 최고의 승률(0.820)을 고수했고 오닐은 게임당 평균득점 29.01점으로 득점왕 1위이던 앨런 아이버슨(평균 28.98득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을 간발의 차로 제쳤다. 오닐은 최근 벌어진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기록한데다 이날 31개야투 가운데 18개를 림에 넣었고 자유투도 13개중 7개를 성공시키는 슛감각을 과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