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IC일대 나무공원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관문로인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화원IC 일대 시설녹지 7천여평이 나무공원으로 조성되고 있다.

달성군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2억여원을 들여 화원IC 주변의 시설녹지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작업에 나서 느티나무,벚,은행나무 등 각종 수목 240여 그루를 심었다는 것. 또 오는 25일에도 백일홍,청단풍 등 1300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화원 IC주변 시설녹지 정비는 그동안 각종 폐자재, 고철, 폐차량 등이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장으로 변해 대구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달성군은 이곳에 나무공원을 조성해주는 대신 시설녹지 지주들이 나무처분권을 갖는 방안을 추진, 지주들의 동의를 얻어냈다. 인근 주민들도 쓰레기장이 나무공원으로 조성돼자 나무제공에 나서는 등 적극 협조하고 있다.

달성군 관계자는 "수십년 골치덩어리였던 대구 관문도로가 말끔히 정비된데다 나무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지역민들의 반응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