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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규모 병력 집결 상태 점검

츠하오톈(遲浩田) 중국 국방부장이 대규모 병력 집결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만과 인접한 푸첸(福建)성에 도착, 인민해방군 부대와 군 병원시설을 돌아 볼 것이라고 홍콩의 한 일간지가 보도했다. 군의 이번 집결은 1960년대 문화혁명 후 최대 규모이다.

▨푸틴 에어쇼 중 핵가방 소재 모호

푸틴 러시아 대통령 직무대행이 첩보원 출신답게 전투기를 이용해 체첸을 방문하는 동안 핵가방이 어떻게 됐는지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러시아 신문들은 푸틴이 '에어쇼'를 벌이는 동안 핵가방의 소재가 불분명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교황, 이스라엘 방문 일정 시작

중동을 방문 중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요르단 방문 일정을 마치고 21

일 이스라엘에 도착,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교황은 예수가 세례를 받았다는 두 곳도 방문할 예정인데, 요르단은 동안 지구, 이스라엘은 다른 한 곳을 그곳으로 주장하고 있다.

▨금속성 없는 지뢰 탐지장비 개발

미국 보스턴대학 물리학과 마이클 노턴 교수가 최근 금속성분이 없는 지뢰를 찾아낼 수 있는 새 지뢰탐지 장비를 개발했다고 21일 대학측이 밝혔다. 대학은 성명에서 "이 탐지장비는 땅속에 묻힌 대인지뢰와 같은 비금속 물질을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며, 100만개로 추정되는 전세계 대인지뢰 제거에 획기적인 효과를 기대했다▨리덩후이 주석직 사임요구에 모르쇠

대선 패배 책임을 스스로 인정한 리덩후이(李登輝) 대만 총통겸 국민당 주석은 '당 주석직 즉각 사임' 요구 시위가 연 나흘째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 무응답.버티기 작전으로 일관하고 있다. 리총통은 "내가 그만두면 당의 막대한 재산을 누군가 가로챌 것"이라고 말했다고 국민당의 한 의원이 전했다.

▨하타미 이란 대통령 7월 독일 방문

하타미 이란 대통령이 오는 7월쯤 독일을 공식 방문한다고 독일의 한 외무부 관리가 21일 말했다. 이란 대통령의 유럽 방문은 독일 경제인 헬무트 호퍼가 이란 여성과의 성관계 혐의로 이란에 22일 동안 억류됐던 사건 이후 이탈리아.프랑스에 이어 3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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