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해대책 예비비 2천억 조기집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오봉산과 안동시 묵계제방 등 지난해 수해를 입었거나 수해 위험이 있는 재해위험지역 전국 85개 시·군·구에 오는 6월말까지 2천억원의 재해대책예비비가 지원된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지난해 수해지구의 항구복구와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사전예방을 위해 올해 배정된 재해대책예비비 9천억원중 2천억원을 사전 지출하기로 의결했다.

지원대상은 김천시 8개 지역, 안동시 3개 지역 등 전국 85개 시·군·구의 250개 지역이다. 이중 경북지역은 대구, 포항, 경주, 김천, 안동, 영주,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도, 예천, 봉화, 울진, 경산 등 15개 시·군이며 지원금액은 256억8천6백만원이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처음으로 801억원의 재해대책예비비를 사전 지출했으나 시간적으로 우기에 대처하기에는 곤란해 대규모 재해를 막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집행이 가능하도록 4월 이전에 미리 지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