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원기 경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기(55) 경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경북대사대부고와 경북대의대를 졸업했다. 경북대병원에서 외과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1978년 포항시 죽도동에서 외과의원을 개원했다. 포항죽도천주교회 평신도회장, 대한의사협회 중앙이사, 경북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 포항시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시간이 있을 때 마다 등산을 즐긴다. 부인 이영희(55)씨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