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원기 경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기(55) 경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경북대사대부고와 경북대의대를 졸업했다. 경북대병원에서 외과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1978년 포항시 죽도동에서 외과의원을 개원했다. 포항죽도천주교회 평신도회장, 대한의사협회 중앙이사, 경북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 포항시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시간이 있을 때 마다 등산을 즐긴다. 부인 이영희(55)씨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