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해 군항제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개막됐다.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해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벚꽃 축제는 16만 그루의 벚꽃이 눈꽃장관을 이룬 가운데 이충무공의 숭고한 호국충정을 기리게 된다. 이번 벚꽃 축제기간에는 평소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던 진해 해군기지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내수면연구소 등이 개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