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쿠웨이트 관계개선 모색 대사급 외교수립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방과의 관계개선에 주력하고 있는 북한이 최근 중동의 쿠웨이트와도 관계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5일 "북한이 이탈리아와의 수교 이후 미수교국인 쿠웨이트에 접근하고 있다"며 "양국 외무장관이 7일부터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비동맹 외무장관 회의에서 만나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을 거론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쿠웨이트 정부도 한국의 대북 포용정책 실시와 북한-이탈리아 수교등을 계기로 북한과의 수교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