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申明秀 신동방 회장 執猶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최병덕 부장판사)는 7일 거액의 회사자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주가를 조작, 3백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7년을 구형받은 신명수(59) 신동방 회장에 대해 증권거래법 위반죄 등을 적용,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5억원 및 추징금 77억9천170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또 이회사 재정본부장 임용석(53) 피고인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신동방 법인에 대해서는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