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보 명함배포 시비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총선 후보자의 명함과 유인물 배포를 둘러싸고 시비끝에 서로 폭행을 휘두른 혐의(상해)로 한나라당 백승홍후보 선거운동원 권모(44·여·중구 남산1동)씨와 담배인삼공사 직원 김모(46·여·수성구 범어동)씨를 각각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11일 낮12시40분쯤 중구 남산1동 남문시장 상가를 돌며 30대 여자와 김씨가 민국당 김현규후보의 명함과 당보를 돌리는 것에 대해 항의하자 자신이 명함을 돌린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김씨와 시비가 붙어 서로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金炳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