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銃풍'변호인 3명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7년 대선과 관계된 '북풍' 사건인 '판문점총격요청 사건'의 변론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소속 변호사들이 이번 총선에서 대거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서울 종로에 출마한 정인봉(鄭寅鳳·46) 변호사가 국가정보원장 출신의 민주당이종찬(李鍾贊) 후보를 제치고 당선된 것을 비롯해 심규철(沈揆喆·42·보은·옥천·영동) 변호사와 경찰서장에서 율사로 변신한 후 한나라당에 입당한 엄호성(嚴虎聲·44.부산 사하갑) 변호사가 모두 첫 금배지를 달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