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산불중앙사고대책본부(본부장 김성훈 농림부장관)는 경북 울진 지역의 산불이 진화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대한 긴급 피해복구 지원책을 내놓았다.
농림부는 울진, 삼척, 동해 등 피해주민에 대해 영농자금의 상환을 연기하고 이자를 감면해주기로 하고 볍씨, 못자리용 할죽 등 영농자재를 긴급 지원키로 했다.산불대책본부는 진화가 완료되는대로 중앙과 시·도, 시·군 공무원으로 합동조사반을 편성,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재해대책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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