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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유권자에 돈 돌려 民主지구당 2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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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경찰서는 15일 지지를 부탁하며 유권자들에게 돈을 돌린 민주당 달성군지구당 정책위원 도모(49·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윤모(60·여·〃)씨 등 2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도씨로부터 30만원을 건네받은 윤씨는 김모(47·여·불구속)씨와 함께 같은날 오후1시쯤 용계리에서 이 마을 이모(30)씨 등 4명에게 2만원과 3만원씩 모두 11만원을 돌린 혐의다.

姜秉瑞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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