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축사2곳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6일 새벽 5시50분쯤 군위군 군위읍 내량리 김강국(44)씨 돈사에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150평짜리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돼지 300여두가 질식사해 3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만에 진화됐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 7시20분쯤 군위군 우보면 미성리 김재록(72)씨 한우 축사에 화재가 발생, 80여평의 건물과 축사안에 보관중이던 바인더 등 농기구가 전소되고 한우 2마리가 다치는 등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