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퇴직자 거주지역 총격 소총.권총 난사 5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일리노이주 피오리아의 벤타나호(湖) 퇴직자 전용 거주지역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19일 오후 50대 남자가 소총과 권총을 발사,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행사장 한 가운데로 중무장을 하고 뛰어들어온 뒤 아무말도 않은 채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벤타나호 퇴직자 전용 거주지역에서 지난해 쫓겨난 뒤 부인이 딸을 데리고 가출하자 떠돌이 생활을 해왔다고 현지 주민들은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