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9타석만에 첫 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군에 복귀한 이종범(29.주니치 드래곤스)이 3경기만에 첫 안타를 기록했다.이종범은 25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상대 선발 제이슨 제이콤으로부터 중전안타를 뽑아 9타석만에 올시즌첫 안타를 쳤다.

그러나 이종범은 3회 두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6회초에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이종범은 8회에도 유격수 땅볼에 그쳐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올시즌 타율은 10타수 1안타로 0.100이며 1타점을 올렸다.

주니치는 4대3으로 역전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