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7일 홍수 때마다 유실과 임시 복구를 거듭했던 소하천 범람을 막기위해 올해 3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75㎞의 소하천에 대한 종합 개발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지역에는 173개소 소하천 총연장이 466.6㎞에 달하는데 70년대 새마을사업 등 그동안 사업은 산발적으로 허술하게 이뤄져 수해때면 모두 유실 되는 등 피해가 발생 했었다.
시는 이와함께 홍수때는 기본 자료도 확보해 소하천을 통한 자연환경 보전에도 힘써 나가기로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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