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하천종합개발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27일 홍수 때마다 유실과 임시 복구를 거듭했던 소하천 범람을 막기위해 올해 3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75㎞의 소하천에 대한 종합 개발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지역에는 173개소 소하천 총연장이 466.6㎞에 달하는데 70년대 새마을사업 등 그동안 사업은 산발적으로 허술하게 이뤄져 수해때면 모두 유실 되는 등 피해가 발생 했었다.

시는 이와함께 홍수때는 기본 자료도 확보해 소하천을 통한 자연환경 보전에도 힘써 나가기로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