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8일 경북발전위원회 행정분과위원회(위원장 이해두 대구대교수)를 열고 봉사행정과 참여행정 추진 및 행정조직 쇄신 등 7개 분야 33개 세부시책 사업을 펴 나가기로 했다.
도는 특히 행정규제사무를 지속적으로 폐지·완화, 현행 243종의 팩스민원을 400종까지 확대하고 민원사전예고제, 민원리콜제실시, 원/논스톱전자민원행정시스템과 주민감사청구제 도입을 통한 참여행정을 적극 시행키로 했다.
도는 또 부서별 인센티브제 운영, 성과주의 예산제도, 행정의 투명성·신뢰성 확보, 공무원 자질향상을 위해 외국 연구기관 대학 등 위탁교육 확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