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사못 뿌려 타이어 펑크 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영도경찰서는 6일 도로에 나사못을 뿌려 놓고 차량 타이어 펑크를 유도한혐의(도로교통법위반)로 타이어 가게 주인 장모(64)씨를 입건.

장씨는 영도구 남항동에서 40년 넘게 타이어 가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수입이 급감하자 홧김에 도로 위에 2.5㎝크기의 나사못 300여개를 뿌려 타이어 펑크를 유도한 혐의.

(부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