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영태 경주상의회장
"회원업체들과 힘을 합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제17대 경주상의회장에 취임한 손영태(54·태광공업(주) 대표)씨는 "모든 기업이 노사화합으로 생산을 IMF이전 수준으로 올리는데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16대 상의회장에 보궐선거로 당선된 후 이번에 선거에서 단일후보로 추대돼 만장일치로 뽑혔다.
보선 당선 이후 상의 건물을 신축하고 부채를 금리가 낮은 시중은행으로 모으는 등 상의 운영 정상화에 적임자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진우 안동상의회장
"회원업체간 유기적인 협력관계 증진과 권익 보호를 통해 경영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왕성한 경제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제17대 안동상공회의소회장에 연임된 이진우회장(58·대한주물공업대표이사)은 안동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발전의 실제 구심점으로 거듭나는데 매진하겠다고 피력.안동고교·건국대학교 상과 졸업·안동상공회의소 제15대, 16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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