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민영화 예정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일부 언론이 포항제철의 연내 민영화 차질 가능성을 제기한 것과 관련, 포철측이 "포철의 민영화는 당초 방침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며 그 시기는 늦어도 7월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창 포철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포철이 공기업의 틀을 유지하는 것은 산업은행 지분 9. 84%가 남아있기 때문인데 이중 6%는 6월말까지 해외매각하고 나머지는 늦어도 7월까지 국내매각을 통해 완전 민영화한다는 일정에는 변함없다"고 말했다.

정부는 당초 올 상반기중 포철을 완전 민영화 한다는 방침을 밝혔으나 지난해 18만원대까지 올랐던 주가가 최근 증시시황의 전반적 약세로 8만4천원대까지 떨어지자 민영화 일정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포항.朴靖出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