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남포고속도로의 첫 포장공사가 최근 시작됐다.착공 1년 5개월만에 시작된 평양~남포고속도로 포장공사는 평양시청년건설사단만경대구역연대와 평천구역연대가 맡은 공사구간에서 제일 먼저 시작됐으며 조선인민경비대 윤춘병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공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평양~남포고속도로는 총연장 46.3km 12차로 도로로 지난 98년 11월 공사가 시작됐으며 완공예정일은 노동당창건 55주년이 되는 올해 10월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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