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 피플-미 사상최대 복권당첨자 신원 밝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미시간주에 사는 수영장 건설업자 래리 로스(47)씨가 미국 복권 사상 최대의 당첨금이 걸린 '빅게임'에 당첨, 세금을 제외한 복금의 절반인 약 5천700만달러(약 650억원)를 받게 됐다.

로스씨는 가족들과 함께 쇼핑몰에 갔다가 수중에 가진 100달러 짜리 지폐를 내고 핫도그 1개를 사려했으나 부인이 복권을 몇 장 사라고 해 잔돈을 모두 복권 98장으로 바꿨는데 행운을 차지했다고.

(워싱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