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에 구치소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은 상주,문경시, 예천군을 관할하는 합의부 지원이다. 민, 형사상 각종 소송사건이 폭주하고 있어 재판이 상당히 지연된다. 특히 교통사고 등 경미한 형사사건의 경우에도 미결수는 열악한 환경의 대용감방인 경찰서 유치장에서 상당기간 머무르게 된다.

또 재판이 오래 진행될 경우 인근 다른 구치소나 교도소로 이감하는 등의 미결수 인권침해와 안전호송에 위험소지도 있다.

각종시설이 완비된 구치소 건립이 추진되어 늘어나는 범법자가 정상적인 사회에 복귀하도록 교도행정의 책임과 역할이 증대 되어야 한다.

김종한(상주시 서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