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창화씨 총무경선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부의장에 출마할 예정이던 한나라당 정창화 의원이 원내총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30일 "당이나 언론까지도 부총재급 총무를 바라는데다 복잡한 당내 문제나 대여 협상문제를 고려, 당을 위해 봉사해 달라는 동료의원의 간곡한 부탁으로 원내총무에 출마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총무경선에 나서기로 했던 이규택 박주천 박명환 김형오 의원은 이날 총무 경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徐奉大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