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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지은 1주일만에 신인왕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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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닝클래식골프대회에서 공동 13위로 랭킹 포인트 44점을 얻어 1주일만에 신인왕 선두자리를 되찾았다.

박지은은 29일(한국시간) 끝난 대회에서 랭킹 포인트를 추가, 173점이 돼 예선탈락으로 1점도 얻지못한 젠 한나(24·152점)를 21점차로 2위로 끌어내렸다.

다이애나 달레시오가 106점으로 3위, 켈리 부스와 린 위핑이 103점으로 공동 4위로 그 뒤를 추격중이다.

박지은은 이번 주말 캐시아일랜드그린스닷컴클래식에 출전, 본격적인 포인트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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