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중앙고속도로 4차로 확장 개통으로 6월 1일 오후 4시부터 통행요금을 20% 인상한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대구~안동, 제천~원주, 홍천~춘천, 영주~풍기 구간이다.도로공사는 "이번 요금인상은 2차로 이용시 20% 할인했던 요금을 4차로 개통으로 환원한 요금"이라고 밝혔다.
요금은 서대구~풍기구간의 경우 1종 4천600원, 2종 4천800원, 3종 4천900원, 4종 8천300원, 5종 9천400원 등이며 군위~풍기구간은 1종 3천300원, 2종 및 3종 3천500원, 4종 5천900원, 5종 6천원 등이다. 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