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 장래 에너지 산업 열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열더치/셸의 스튜어트 회장은 지난달 29일 "앞으로 세계 에너지 산업 향방은 아시아 지역의 수요가 결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경우 현재 3천달러 정도인 국민소득이 5천달러 선에 달하면 에너지 수요가 폭발하고, 인도네시아도 비슷한 작용을 할 것이라는 전망. 그러나 일본·싱가포르·호주 등은 소비가 감소해 가고, 한국·대만·홍콩은 10∼20년 뒤부터 감소세를 시작할 것이라고 그는 추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