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군장례식 나팔수 대신 CD 보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 약 1천500명씩 사망해 가는 참전용사의 장례식 나팔수 부족으로 고민하던 미군 당국이 마침내 연주 대신 CD 플레이어를 '예비군'으로 동원하기 시작했다. 이 현상은 냉전종식으로 군이 감축되면서 군악대도 함께 귀해졌기 때문.

전국의 군 장례식장에 보급된 CD는 지난해 현충일 날 있었던 군악대 경력 23년의 우드로 잉글리시 상사(46)의 연주를 담았다. 현재 미국의 생존 참전용사는 2천500여만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