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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야드

살인청부 전문 킬러가 옆집에 이사를 온다면…. 과거를 청산하려는 전문 킬러와 이웃들이 벌이는 코믹 액션물. 악독한 아내 소피와 장모의 잔소리에 시달리는 치과의사 오즈. 어느 날 옆집으로 지미가 이사온다. 그는 시카고의 악명 높은 고골락 갱단의 일원. 무려 17명의 목숨을 파리 잡듯 해치워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했던 청부살인 전문 킬러다. 브루스 윌리스의 유머연기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코미디 배우 매튜 페리가 벌이는 코믹 연기가 볼 만. '나의 사촌 비니''돈가방을 든 수녀'의 조나단 린 감독. 18세 관람가. DMV 출시.

---스튜어트 리틀

입양된 쥐의 모험담. '토이 스토리2'에 이어 최신 디지털기술의 경이로움을 느껴볼 수 있는 작품. 리틀 부부(지나 데이비스, 휴 로리)는 외아들 조지(조너선 립니키)의 동생으로 아이를 하나 입양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은 입양시설에서 사람이 아닌, 흰 생쥐 스튜어트에게 홀딱 빠져든다. 말하고 생각할 줄 알며, 똑똑하기 이를 데 없는 스튜어트는 당장 리틀가에 입양되지만 조지는 쥐를 동생으로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식스센스'의 감독 M. 나이트 샤이아말란이 각색했으며 감독은 롭 민코프. 마이클 J. 폭스와 네이선 레인, 제니퍼 틸리가 목소리 출연했다. 전체관람가. 콜럼비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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