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건성 고려약 기술센터의 과학자들이 간질환과 대장염 치료제인 고려약(한약)을 새로 만들었다고 위성중계된 조선중앙TV가 최근 보도했다.
중앙TV는 이 센터의 과학자들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한약 '호간알약'과 '배가알약'을 새로 개발했으며 건강식료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도 많은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호간알약은 얼룩엉겅퀴 껍질, 창출가루, 영지즙 등을 원료로 만든 간질환 예방치료제이며 배가알약은 양귀비 꽃과 열매 등을 원료로 제조했는데 대장염과 설사에 치료효과가 높다고 중앙TV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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