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간질환 치료 한약제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보건성 고려약 기술센터의 과학자들이 간질환과 대장염 치료제인 고려약(한약)을 새로 만들었다고 위성중계된 조선중앙TV가 최근 보도했다.

중앙TV는 이 센터의 과학자들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한약 '호간알약'과 '배가알약'을 새로 개발했으며 건강식료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도 많은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호간알약은 얼룩엉겅퀴 껍질, 창출가루, 영지즙 등을 원료로 만든 간질환 예방치료제이며 배가알약은 양귀비 꽃과 열매 등을 원료로 제조했는데 대장염과 설사에 치료효과가 높다고 중앙TV는 소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