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OS 어린이마을-조흥은행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설을 개방하고, 보다 나은 보호서비스를 개발하여 마을 어린이들이 완전한 사회통합을 이루도록 서로 노력하겠습니다"

5일 오전11시 한국SOS어린이마을본부(대구시 동구 검사동, 053-983-6928)와 조흥은행(은행장 위성복)이 사랑과 기쁨나누기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 결연을 계기로 조흥은행은 전국 각 지점에 SOS후원 팸플릿을 비치하거나 전 임직원이 후원자를 개발하고, 직접 SOS어린이 마을을 찾아 인적.물적 나눔의 삶에 동참하게 된다.

"사회복지시설과 금융기관이 결연을 맺어 사회적으로 후원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의 의미를 살려 복지시설 수용 아동.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 마을 사회복지사 김도현씨는 말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조흥은행대구본부 강희좌본부장, SOS어린이마을의 프란체스카 은퇴수녀, 최용병 한국SOS어린이마을원장 등이 참석했다.

崔美和기자 magohalm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