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첫 한일 문화교류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 대구박물관에서는 8일 신라시대 충담선사가 경덕왕에게 차를 달여 올리는 헌다(獻茶) 의식이 시연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정애(우리차문화연합회 이사장) 집행위원장은 "민간차원에서 다양한 예술문화 분야의 한일 교류축제를 대구에서 가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년엔 일본 후쿠오카에서 행사를 갖는 등 교류를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金英修기자 stella@imaeil.com 사진 閔祥訓기자 clac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