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쿄서 한국 고대의상전 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태복(한복문화학회 대구지부장·사진 왼쪽), 홍정민(대구가톨릭대 교수·사진 중앙), 김증자(영진전문대 교수·사진 오른쪽)씨 등 한복문화학회원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한 삼국~조선시대 복식 60여점을 일본 도쿄에서 전시한다.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16일부터 1주일간 이 문화원 갤러리에서 열릴 '2000 한국의상전'이 바로 그것. '한국복식의 기원을 찾아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의상전에는 고려 최유선의 공복, 이조년의 편복포, 백제사신 의상 등 고문헌에 나오는 옛 복식들이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재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연구가 박태복씨가 전시회를 주관하기 위해 15일 출국, 22일 귀국 예정.

金英修기자 stel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