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택.부동산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대구 수성구 만촌동 옛 국군의무사 자리의 '우방메트로팔레스'의 계약률이 71%를 기록했다.
(주)우방에 따르면 16일 계약을 마감한 결과, 모두 3천240가구 중 2천310가구가 계약했다는 것.
왕용 주택영업팀 부장은 "준농림지폐지로 아파트값이 오를 것이란 전망과 수성구의 마지막 최대 단지란 장점으로 예상만큼 계약이 이뤄졌다"며 "1천300여명이나 되는 예비당첨자와 예약접수자에게 계약을 받게되면 초기분양률이 85%이상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방은 오는 19일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동.호수를 지정한 뒤 20~21일 계약을 한다. 예비접수자는 22일 동.호수를 지정하고 23~24일 계약하면 된다.
金敎榮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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