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의 反덤핑조사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산 마늘과 한국제 휴대폰을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은 상호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는 등 한중 무역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중국 무역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이 신문은 그 이유가 한국측이 중국제 건전지와 자전거에 대한 반 덤핑조사를 시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이 취하고 있는 중국산 유리원료에 대한 추징금도 기한이 끝나는 7월 이후에도 계속해서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아사히는 중국경제신문을 인용. '중국정부는 만일 화해할 수 있다면 곧 수입금지를 해제하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朴淳國편집위원 toky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