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 오징어 풍어 예감 최적 수온…지난해 3배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안에 오징어떼가 몰리고 있다.

국립수산진흥원은 19일 동해남부 구룡포~감포연안 및 중부 속초연안에서 15도의 수온이 유지되면서 오징어 밀집어장이 형성돼 당분간 좋은 어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수진원은 지난 달부터 시작된 오징어 어장형성이 이 달들면서 오징어 최적수온인 12도~18도를 나타내면서 오징어 어군이 집중적으로 몰려 7,8월에는 동해안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형성된 오징어 어장은 1천600여t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어났으며 오징어 크기도 평균 15㎝ 정도의 횟감용이어서 어민수익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